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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던 관광객이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약간 떨어진 곳에서 사진을 찍고 있던 친구들은 충격을 받고 그의 이름을 불렀지만 소용없었다.
당시 파도 높이는 2~4m 정도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 당국은 실종된 로니를 찾고 있으며 오는 20일까지 수색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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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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