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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9일 오전 10시 34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이차전지 전해질 제조 공장에서 위험물질의 일종인 리튬 비스이미드(Lithium bisimide)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중탄산나트륨 등을 이용해 방제 작업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8-2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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