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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9월 한 달간을 '유학생 민원 집중 처리 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9월 1일 가천대를 시작으로 4일 세종대, 9일 중앙대, 11일 한양대 등의 순서다.
각 대학은 지정된 일자에 서울출입국청을 방문해 유학생의 체류 기간 연장이나 체류자격 변경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shlamazel@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8-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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