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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기관실서 일하던 러시아 선원 사망(종합)

기사입력 2025-08-29 14:50

[부산해경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29일 오전 10시 30분께 부산 감천항에 정박한 러시아 국적 냉동 운반선(1만2천527t)에서 40대 러시아 선원이 쓰러졌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선원은 치료받다가 숨졌다.

해경은 숨진 선원이 발견된 기관실 내부가 뜨거웠던 점을 고려해 고온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추정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sj19@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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