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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 바이 애슐리는 애슐리 퀸스 뷔페 메뉴를 각 매장에서 셰프들이 당일 생산해 판매한다. '마트 안의 뷔페', '3천990원의 집밥 설루션'으로 소문나면서 최근에는 하루 평균 3만개 넘게 팔린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델리 바이 애슐리는 유통 현장에서 집객 효과가 큰 핵심 콘텐츠"라며 "한 끼 식사부터 야식, 간식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많아 퇴근 시간이나 주말에 매장을 찾는 고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델리 바이 애슐리는 하반기에 고객 수요를 적극 반영한 건강식과 계절 메뉴를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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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