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생산 안정화·유통 채널·브랜드 확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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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에이는 회복 아미노산 브랜드 '아미노리젠(AMINO:REGEN)'을 통해 운동 후 회복과 일상 에너지 보충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아미노리젠 마그네슘 워터'는 출시 두 달 만에 2만 병 판매를 기록했으며, 대형 러닝 페스티벌 공식 협찬을 통해 러너와 스포츠 애호가를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빠르게 확대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이포에이는 제품 생산 안정화, 유통 채널 확대, 스포츠 이벤트 스폰서십 강화 등 실행력을 높여 국내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와이앤아처가 운영하는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아처스 히어로 시즌 9'을 통해 후속 투자 전략, 파트너십 확장, 글로벌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신동섭 이포에이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생산과 유통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제품 개발과 브랜드 확장에 집중하겠다"며 "러닝을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커뮤니티와 협력해 스포츠 뉴트리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 스포츠 확산에 따른 건강식품 수요 증가에 발맞춰 2026년부터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해 글로벌 스포츠·푸드테크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