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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대만 침공을 염두에 두고 중국이 개발한 대형 바지선의 이동 모습이 처음 포착됐다.
중국은 현재 최소 5척 이상의 바지선을 건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대만과의 통일을 '국가 핵심 과제'로 규정하고 있으며, 무력 통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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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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