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 칠곡군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이 내년 1월 준공된다.
본격적인 운영은 2월부터 시작한다.
복합플랫폼은 행정서비스·문화·교육·소통 등의 공간을 포함한 시설로 총 65면의 공영주차장도 함께 조성된다.
군은 이 시설이 '원스톱 서비스 공간'인 만큼 주민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22일 "행정문화복합플랫폼은 주민들이 행정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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