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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지역 대학생들이 상호 방문해 교육·연구 및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다.
참가 학생들은 신슈대학교 반도체 관련 수업에 참여한다. 이어 엡손(Epson)·신코전기 등 세계적 반도체 기업을 시찰하고 현지 문화 체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도 참가한다.
도는 이번 교류를 통해 지역 대학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강원형 반도체 융합 전공과 연계한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여중협 도 행정부지사는 "청년과 대학이 중심이 되어 한·일 지방정부가 미래산업을 함께 준비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국제 교류를 지속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