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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가 2026년 구정을 앞두고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설 선물세트는 호텔 PB 상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선택의 폭 확대와 함께 가치 전달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특히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호텔 유료 멤버십 상품도 선보인다. '트레비클럽 액티비엘'은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상품으로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등 국내 총 7개 체인 호텔의 피트니스 및 사우나 이용 혜택이 포함됐다. 롯데호텔김치를 비롯해 롯데호텔 프라임 LA갈비를 비롯해 250년 전통의 스위스 향료 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욕실 어메니티 등 호텔의 미식과 경험을 담은 다양한 상품도 있다.
특색 있는 주류도 눈길을 끈다. 한정판 위스키를 비롯해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호텔 와인 전문가 그룹 '엘솜(L.SOMM)'이 추천하는 와인으로 명절 선물의 완성도를 높였다.
설 선물세트는 롯데호텔 서울/월드/울산/부산/제주 델리카한스와 시그니엘 서울/부산의 패스트리 살롱에서 구매 가능하다. 1월 25일까지 사전판매 기간 동안 500만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정식 판매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8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