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 2026 설 선물세트 선보여…"선택 폭 확대, 가치 전달 초점"

기사입력 2026-01-13 17:53


롯데호텔앤리조트, 2026 설 선물세트 선보여…"선택 폭 확대, 가치 전…

롯데호텔앤리조트가 2026년 구정을 앞두고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설 선물세트는 호텔 PB 상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선택의 폭 확대와 함께 가치 전달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특히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호텔 유료 멤버십 상품도 선보인다. '트레비클럽 액티비엘'은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상품으로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등 국내 총 7개 체인 호텔의 피트니스 및 사우나 이용 혜택이 포함됐다. 롯데호텔김치를 비롯해 롯데호텔 프라임 LA갈비를 비롯해 250년 전통의 스위스 향료 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욕실 어메니티 등 호텔의 미식과 경험을 담은 다양한 상품도 있다.

베스트셀러 설 선물세트로 꼽히는 육류 선물세트는 최상급 한우 가운데 뛰어난 마블링과 식감을 자랑하는 'BMS(Beef Marbling Score) No.9', 1+ 등급 '프리미엄 횡성한우', 실속 있는 구성의 '한우모음' 등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특히 롯데호텔 특제 소스와 함께 제공되는 '찜갈비'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으로, 가정에서도 롯데호텔의 깊고 풍부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도 엄선해 선보인다. 울산 특산물 '정자 돌미역', 제주 연안에서 어획한 '은갈치'와 '옥돔', 섶장의 노하우와 법성포의 자연 조건이 어우러진 '영광 법성포 굴비' 등이다.

특색 있는 주류도 눈길을 끈다. 한정판 위스키를 비롯해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호텔 와인 전문가 그룹 '엘솜(L.SOMM)'이 추천하는 와인으로 명절 선물의 완성도를 높였다.

설 선물세트는 롯데호텔 서울/월드/울산/부산/제주 델리카한스와 시그니엘 서울/부산의 패스트리 살롱에서 구매 가능하다. 1월 25일까지 사전판매 기간 동안 500만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정식 판매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8일까지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