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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컴투스는 남재관 대표가 자사 주식 1만1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컴투스는 남 대표 외 임원진 6명도 총 3천110주를 취득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 5일 발행주식 총수의 5.1% 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에 이어 대표이사,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라며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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