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해외진출 지원 특화 액셀러레이터인 씨엔티테크와 와이앤아처와 함께 비즈니스 유형 진단, 투자유치 역량 강화, 현지 시장조사 및 시장적합성 검증, 해외 박람회 참가와 비즈니스 매칭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아울러 전담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최소 1개 기업에 직접 투자 또는 투자 연계를 추진한다.
지원 자격은 ▲ 최근 3개년 중 1개년 연 매출 5억원 이상 ▲ 최근 3개년 중 1개년 연 수출액 10만달러 이상 ▲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 최근 3년 내 투자 유치 10억원 이상 ▲ 국제 유력 대회 수상 경력 ▲ 최근 3년 내 해외 거래처와의 계약 및 실증 실적 중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한 관광 분야 중소기업이다.
올해는 해외법인 설립이나 해외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에 서류 평가 가점을 부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출 목표 국가와 특화 프로그램을 고려해 전담 액셀러레이터 2곳 중 1곳을 선택해서 신청하면 된다.
문소연 관광공사 관광기업육성팀장은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은 2020년부터 총 147개 관광기업의 해외 진출을 견인했다"며 "올해는 기업 역량 진단을 통해 투자유치형과 시장진출형으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글로벌 기업과 관광 스타트업 간 해외 실증사업을 확대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