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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이용하려면 1∼6월 주소지 동주민센터 복지 담당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 뒤 강남구 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구는 2021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해 왔다. 작년에는 홈케어 서비스로 일반 ·특수청소 311건, 방역소독 500건, 소규모 집수리 269건을, 세탁 서비스는 월 145가구, 짐보관 서비스는 월 45가구를 각각 지원했다.
princ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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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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