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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전국을 덮친 강추위에 밤사이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달았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비상근무 80개반 260명, 순찰 82명 규모의 한파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또 노숙인 임시 주거지원, 독거 어르신과 쪽방 주민 안부 확인 등 2만3천316명을 대상으로 취약시민 돌봄 활동을 펼쳤다.
기후동행쉼터와 한파 응급대피소, 한파쉼터, 목욕탕 등 한파 대비 시설 5천956곳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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