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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1일 수도검침원의 산업재해를 막기 위해 검침 위험구역을 설정해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험 구역에 있는 일반 계량기는 디지털 계량기로 교체하거나 원격 수신 단말기와 옥외 검침기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수도 종사자들의 안전한 작업을 위한 운영·관리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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