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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객확인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인 손님의 금융거래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외국인 손님이 한국 생활에서 필수적으로 이용하는 ▲거래내역서 ▲잔액증명서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각종 증명서 발급부터 ▲전기요금 ▲상·하수도요금 ▲국민건강보험료 공과금 납부까지 하나의 앱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생활 편의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Hana EZ' 고도화를 기념해 이벤트도 시행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Hana EZ'를 통해 해외송금을 이용한 외국인 손님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행운의 황금열쇠 1돈(1명)과 편의점 모바일 금액권 1만원(249명)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ana EZ' 앱 또는 하나은행 외환 고객센터 (1599-6111)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 외환사업지원부 관계자는 "이번 'Hana EZ' 고도화를 통해 외국인 손님이 비대면으로 손쉽게 금융 업무를 처리하고 일상에서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손님이 모국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생활·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전국 17개의 일요영업점 ▲명동 이지원 센터 외국인 전용 창구 ▲16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Hana EZ앱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 전용 보험 서비스 제공 등 외국인 손님을 위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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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