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주민 50% 이상 동의를 전제로 부산·경남과 행정통합을 검토해볼 수 있다는 김두겸 울산시장의 발언에 부산, 울산 중소기업계가 22일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우리 중소기업계에 산업 클러스터 시너지, 인재 육성 체계 구축, 행정 절차 간소화 등으로 실질적인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반겼다.
그러면서 "이제 남은 것은 속도감 있는 추진"이라며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는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 오직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youngkyu@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