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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순호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이 수원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는 발표를 했고 홍콩에 본사를 두고 수원에 연구·개발 센터를 운영 중인 레이저발테크놀러지의 앤드류 김 최고경영책임자가 수원 투자 배경과 기업 활동 장점을 공유했다.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를 계기로 레이저 장비, 바이오, AI 기반 바이오 등 분야의 7개 기업이 수원시에 705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홍콩 기업들이 수원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이끌어갈 선도기업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서수원 일대에 100만평 규모의 경제자유구역을 추진 중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심사를 통과하면 올해 11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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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