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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919년 4월 광혜원 장터에서 벌어진 항일 독립 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한 공원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1년 6개월가량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만세운동을 기리는 기념탑을 건립해 후손들에게 독립운동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역사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kw@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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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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