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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인과 법인 12곳이 우량 육묘 27만5천상자를 농가에 공급한다. 이는 전체 벼 재배면적의 23.2%(916㏊)에 해당하는 공급 규모다.
유의숙 친환경농산과장은 "경영비 상승에 따른 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고려해 육묘 판매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며 "못자리은행과 벼 재배 농업인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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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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