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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2월 20일까지 '2026년 해양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74개 기업을 지원해 전년 대비 매출액 10.3% 증가, 수출액 19.8% 증가, 신규 고용 321명 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비즈니스 수요 단계에 따라 ▲ 제품개발 단계(해양수산 비즈니스 브릿지) ▲ 창업·투자 단계(해양수산 비즈니스 그라운드) ▲ 판로개척 단계(해양수산 비즈니스 오픈마켓)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btp.or.kr)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