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신세계 마산점에서 명품 과일 '이로로' 소포장 특판

기사입력 2026-01-23 11:10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23일 신세계백화점 마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경남 농산물 명품브랜드 '이로로' 특판 행사를 시작했다.

도는 오는 29일까지 이로로 브랜드로 판매하는 과일 4종(사과·배·단감·참다래)을 선물 세트 구성이 아닌 3∼4개들이 팩 등 소포장 형태로 선보인다.

이로로(IRRORO)는 '이슬에 적시다'라는 뜻의 라틴어다.

생산·선별·유통과정에서 안전성, 당도, 빛깔, 중량 검사를 통과한 과일만이 이로로 브랜드를 달고 판매된다.

seaman@yna.co.kr

<연합뉴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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