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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23일 신세계백화점 마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경남 농산물 명품브랜드 '이로로' 특판 행사를 시작했다.
이로로(IRRORO)는 '이슬에 적시다'라는 뜻의 라틴어다.
생산·선별·유통과정에서 안전성, 당도, 빛깔, 중량 검사를 통과한 과일만이 이로로 브랜드를 달고 판매된다.
seama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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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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