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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계획에 따르면 중랑천 인접 지역과의 조화를 고려해 수변경관과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개발된다. 최고 35층, 총 1천260세대(공공주택 257세대 포함)가 들어설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면목8구역이 중랑천과 연계된 친환경 주거단지로 변화해 지역 주거환경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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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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