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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신세계아이앤씨가 스타링크코리아와 한국 시장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일반 소비자 대상 스타링크 단말기를 유통한다고 23일 밝혔다.
통신 서비스 제공과 운영은 스타링크 코리아가 담당한다.
오는 26일부터 이마트 영등포점, 왕십리점 등 32개 가전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에서 스타링크 스탠다드를 구매할 수 있고 스타링크 미니는 2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통신 서비스는 스타링크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나 웹에서 원하는 요금제에 가입한 뒤 앱에서 단말기를 등록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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