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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진에 사업장을 둔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온기를 나누고 있다.
지원금은 한울본부 직원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민들레홀씨기금으로, 울진군은 취약계층 3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12곳에 이를 배부할 예정이다.
또 한울본부는 최근 24개 울진지역 초·중·고교 졸업생 가운데 학교장 추천을 받은 46명에게 장학금 2천170만원과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지속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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