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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의 프리미엄 구강 헬스케어 브랜드 '소닉케어(Sonicare)'가 '뉴소닉케어 3100'과 '뉴소닉케어 2100'을 출시해 입문용 음파전동칫솔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뉴소닉케어 2100'은 치아 틈새 세정에 특화된 '인터케어 칫솔모'를 적용해 수동 칫솔 대비 플라그를 최대 3배 제거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쿼드페이서' 기능은 30초마다 다음 세정 구간을 진동으로 안내하고, '스마트 타이머'는 권장 양치 시간인 2분을 맞출 수 있도록 돕는다.
'뉴소닉케어 3100'과' 뉴소닉케어 2100'은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기존 소닉케어 음파전동칫솔보다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해 미니멀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뉴 소닉케어 3100'은 쿠팡에서 '뉴 소닉케어 2100'은 필립스 소닉케어 네이버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필립스 소닉케어 관계자는 "음파전동칫솔을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시작하고 매일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핵심 기능은 유지하면서 디자인은 더욱 슬림하고 미니멀하게 완성했다."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동 칫솔 대비 한층 효과적인 구강 케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필립스 소닉케어는 다음 달 28일까지 필립스 소닉케어 네이버 공식몰에서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뉴 소닉케어 2100'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덴티스테 치약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