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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오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
이번 고래잇 페스타에는 신학기, 명절 수요를 겨냥한 가구와 가전 혜택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데코라인 플랜 침대세트(슈퍼싱글)'는 침대, 매트리스, 수납장, LED 조명 등이 포함된 세트 구성으로 19만9,000원에 이마트 단독 판매한다.
'일렉트로맨 안드로이드 TV', '쿠쿠 2L 음식물 처리기', '테팔 무선청소기 엑스퍼트 7.60' 등 인기 가전 상품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할인가에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2회 방문해 각 10만원 이상 구매 시, e머니 최대 15,000점을 제공하며, 스탬프 5개를 모으면 '고래잇 한복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같은 기간 신선·가공식품 등 대부분의 상품을 동일한 혜택가로 선보이며,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고래잇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설 명절, 신학기 시즌 등을 앞두고 먹거리부터 가구, 가전 등 생활 전반의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상품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골라담기 행사 등 체험형 요소를 더한 만큼 고래잇 페스타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혜택과 재미 모두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