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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11시 54분께 경남 사천시 서포면 금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133명과 차량 27대 등을 투입해 산불 발생 약 43분 만인 30일 0시 37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과 경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니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전했다.
jjh23@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