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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그룹 NCT의 리더이자 아티스트 NCT 태용이 HK이노엔의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bewants)의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 모델로 발탁됐다.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은 눈가 전용 아이케어 제품으로, 10종의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탄력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아이크림에서 흔히 느껴지던 끈적임과 유분감을 최소화한 가벼운 세럼 텍스처로, 얇고 예민한 눈가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튜브형 용기가 아닌, 스틸볼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바르는 순간 즉각적인 쿨링감을 제공하고, 마사지 효과를 통해 눈가 붓기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100만 세럼스틱'이라는 콘셉트 아래, 비원츠가 기존 아이케어 시장의 고정관념을 어떻게 깨 왔는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전통적으로 무겁고 크림 중심이었던 아이케어의 관습에서 벗어나, 비원츠는 가벼운 세럼 제형과 혁신적인 스틸볼 어플리케이터를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효과적인 아이케어 솔루션을 제시한다.
한편, 비원츠의 대표 제품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은 내달 1일부터 2월 한 달간 올리브영 전점에서 진행되는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HK이노엔 비원츠 관계자는 "아이케어 시장에서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사용 방식과 제형의 틀을 깨고, 보다 가볍고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한 것이 비원츠의 출발점"이라며, "NCT 태용과 함께 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K-뷰티 소비자들에게도 비원츠와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의 인지도를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