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브레댄코가 LCK 프로게임단 브리온의 공식 스폰서로서, e스포츠 팬들과의 색다른 현장 소통에 나섰다. 브레댄코는 지난 1월 28일 진행된 브리온 경기 현장에서, 응원에 나선 팬들에게 '두바이쫀득모찌' 100개를 제공하며 팀의 도전을 함께 응원했다.
'두바이쫀득모찌'는 피스타치오 활용한 두바이식 디저트 콘셉트를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독특한 비주얼과 쫀득한 식감으로 MZ세대 사이에서 높은 화제성을 얻고 있는 트렌디 디저트다. 브레댄코는 현재 MZ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콘셉트 디저트를 매개로, e스포츠 팬들에게 브레댄코를 '트렌디한 베이커리 브랜드'로 인식시키고자 이번 후원을 기획했다.
이번 현장 후원은 화제성 높은 디저트 제품과 LCK e스포츠 이벤트를 결합해, 브랜드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두바이쫀득모찌'를 직접 맛보고, 브리온 응원과 함께 SNS 인증샷과 후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온·오프라인을 잇는 자연스러운 바이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브레댄코 관계자는 "MZ세대가 열광하는 e스포츠 무대에서, '두바이쫀득모찌'를 통해 브리온 팬 여러분께 보다 즐거운 응원 경험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제품과 e스포츠, 다양한 컬처 이벤트를 결합해 브레댄코만의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