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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홈술, 혼술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간편식 제품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기존 안주 간편식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로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술안주는 물론,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고, 35g 소용량 구성이라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프리미엄 스낵치즈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하상원 서울우유협동조합 가공품마케팅팀장은 "어포 기반으로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다양한 재료와 치즈의 풍미가 어우러진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은 기존에 없던 색다른 치즈의 맛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서울우유만의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