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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청북도 지역 주민을 직접 만나 국정 운영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이날 행사는 도민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대통령과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와대 참모 및 정부 부처 관계자도 다수 참석하며 KTV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6일 타운홀미팅 참가자를 모집하면서 "(충북은) 탄탄한 인프라 위에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첨단 산업의 과실이 지역경제의 활력과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지역에서 타운홀미팅을 여는 것은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 북부, 충남, 울산, 경남, 전북에 이어 이번이 11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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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