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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하마터면 공항에서 비행기 두 대가 충돌하는 대형 참사가 벌어질 뻔했다.
관제사들은 알래스카항공 여객기가 활주로에 닿기 직전 진로 변경을 지시했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교차 활주로 운영은 관제사에게 큰 역할이다. 이번 사건은 관제사가 타이밍을 늦게 잡은 결과"라고 지적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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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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