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모델로 발탁돼 'It's New, New Care. NUCARE' 캠페인을 함께한다.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 솔루션에서 한 단계 나아가 가족을 위한 영양 케어 브랜드로의 확장에 초점을 맞춘 이번 캠페인 영상은 종합편을 비롯해 뉴케어 올프로틴, 뉴케어 마이키즈, 뉴케어 액티브 등 제품별 메시지를 담아 총 4편으로 구성됐으며, 17일부터 TV와 디지털 채널에서 동시 온에어된다.
광고에는 전지현이 자신, 아이, 부모의 건강까지 관리하는 모습을 통해 '누가, 언제, 왜' 뉴케어를 섭취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제품별로는 ▲세계 미식 전문가가 인정한 맛과 품질을 동시에 갖춘 단백질 '뉴케어 올프로틴' ▲성장기 아이가 부담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균형 영양 '뉴케어 마이키즈'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그리고 맛있게 균형 영양을 채울 수 있는 '뉴케어 액티브' 등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솔루션을 제시한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가족의 일상에 필요한 영양을 하나의 브랜드로 제안하고자 기획했다"며 "뉴케어를 통해 새로운 영양 케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