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동아제약 멜라토닝크림 신규 모델로 발탁돼 신규 광고 캠페인에 나섰다.
색소침착이 단순한 관리가 아닌 일반의약품을 통한 '원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이번 캠페인은 멜라토닝크림의 주성분인 히드로퀴논의 효능을 부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전지현은 "멜라토닝크림은 약국에만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피부 색소침착은 기미, 주근깨, 검은 반점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주된 원인은 자외선으로 알려져 있다. 햇빛에 노출되면 멜라닌세포가 활성화되면서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멜라토닝크림은 히드로퀴논(Hydroquinone 2%)을 함유한 색소침착 치료제로, 멜라닌 합성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이미 진행된 색소침착 부위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맑고 신뢰감 있는 전지현의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모델로 발탁돼 'It's New, New Care. NUCARE' 캠페인도 함께 진행 중이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