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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냅] 리벨리온, AI 추론 최적화 기업 스퀴즈비츠 인수

[리벨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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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IT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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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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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업 리벨리온이 인공지능(AI) 추론 최적화 전문기업 스퀴즈비츠를 인수한다.

▲ 리벨리온은 스퀴즈비츠 인수를 통해 AI 반도체 하드웨어에 모델 경량화 및 추론 서빙 역량을 결합한 엔드투엔드 AI 인프라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서비스 배포 단계의 복잡한 최적화 과정을 최소화하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AI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스퀴즈비츠는 2022년 설립된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인텔·엔비디아 등 글로벌 AI 하드웨어 기업과의 협업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 GS ITM은 오는 7월 1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현장과 재무 데이터를 실시간 연계하는 '실행형 AX 표준 아키텍처'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아키텍처는 데이터 온톨로지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물류 현장부터 백오피스 업무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물류 현장 운영, AI 영상분석 기반 고위험 시설물 스마트 관제, 생성형 AI 기반 발주 및 전사적자원관리(ERP) 처리 자동화 등을 통해 대기업부터 중소·중견기업 고객까지 맞춤형 AX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지난 29일 서울사무소에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는 김형철 NIA 원장과 노조위원장, 아이엔소프트·아이티센클로잇·에이블정보기술·CBRE·맥서브 등 수급업체 대표자들이 참석해 안전 최우선 경영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방침은 노동안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도급·수급 통합 안전관리 체계 구축, 근로자 작업중지권 실질화 등 핵심과제를 담았으며, 원장과 노조위원장의 공동 서명으로 노사가 함께 안전을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공식화했다.

kwon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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