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3·KT)가 제12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50m 권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본선 점수를 합산하는 단체전에서 진종오 이대명 목진문은 1683점을 만들어내 1694점을 기록한 중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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