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복식조를 결성한지 얼마되지 않아 세계랭킹이 141위인 조건우-신백철조는 준결승에서 세계 5위인 차이뱌오-궈전둥조(중국)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지만 금메달을 따는 데에는 실패했다.
이어 벌어진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세계랭킹 3위 하정은(대교눈높이)-김민정(전북은행)조가 세계 10위인 크리스티나 페데르센-카밀라 리터 율조(덴마크)에 0대2(19-21, 18-21)로 패해 준우승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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