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광주지역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광주광역시 체육회와 18일 업무협약을 했다. 체육공단은 지난해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에콜리안 광산대중골프장을 완공시켰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 지역 주니어 골퍼 육성과 발굴에 광산골프장이 일조하게 됐다. 공단은 어린 선수들에게 최소 비용으로 골프장에서 실전훈련을 하게 할 예정이다.
공단은 광산골프장과 강원도 정선에 대중골프장을 운영중이다. 이용료는 주중 기준으로 9홀에 2만5000원(주말에는 3만50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