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과 김세진, 농구-배구 스타들의 슈트 맞대결

최종수정 2012-02-09 14:51


스포츠계의 전설과 현역 스타가 만났다.

전설적인 농구 스타 우지원, 배구 스타 김세진이 현역 인기 스타 김요한(LIG 손해보험), 지태환(삼성화재), 농구 스타 김효범(서울 SK)과 슈트 패션 화보를 함께 찍었다.

배구와 농구계의 OB&YB들은 2월 9일 공개된 스포츠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어퍼컷'을 통해 니나리치맨 슈트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카메라 앞에 선 이들은 모델 못지 않은 카리스마를 뽐냈다. 슈트 룩임에도 불구하고 역동적인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포토그래퍼 안주영 실장은 "연예인과는 또 다른 건강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매력적이었다. 포즈 또한 단순히 경기 동작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수준급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것이어서 완성도가 높았다"고 평가했다.

전현직 스포츠 스타 5인의 이번 'Old Boy on Young Boy' 화보는 2월 9일 발간된 '어퍼컷'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어퍼컷'은 전국 주요 도시 가판 및 지하철 가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전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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