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m의 레전드' 박태환(23·단국대)이 새해 첫 실전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뉴사우스웨일스 스테이트 오픈 챔피언십은 박태환이 2년 전 광저우아시안게임 직전 출전했던 호주 지역 대회다. 당시 자유형 100m, 200m, 400m 1위를 휩쓸며 광저우 3관왕 신화를 일찌감치 예고했던이 대회에서 2년만에 다시 우승하며 좋은 예감을 이어가게 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