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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출범한 강남구청 배드민턴팀은 서울지역 자치구가 운영하는 유일한 팀이었지만 예산 문제로 지난해 말 해체됐다.
이 때문에 남자단식 세계랭킹 8위인 국가대표 이현일 등 7명의 선수가 직장을 잃을 위기에 놓였었다.
요넥스 배드민턴단은 다음달 22일 충남 당진에서 개막하는 2012 봄철 종별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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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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