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스타' 이승훈(24·대한항공)이 세계올라운드선수권대회 첫날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여자부에 출전한 박도영(19·한국체대)은 83.565점으로 21위에 올랐다. 박도영은 500m에서 41초58의 부진한 기록을 냈으나 3000m에서 4분11초91으로 9위를 차지해 가능성을 보였다. 여자부에서는 이렌 뷔스트(네덜란드)가 79.818점으로 1위를 달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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