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의 간판으로 우뚝 선 노진규(20·한국체대)가 체육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시상식에 앞서 2011년 스포츠 영웅으로 선정된 고 손기정(육상) 선생과 김성집(역도) 체육회 고문의 삶을 그린 책을 출간하는 행사를 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체육대상=노진규(한국체대·빙상)
최우수상
-경기=양학선(한국체대·체조) 김선주(하이원·스키)
-지도=오선택(LH 양궁 감독)
-심판=이순주(대한탁구협회 심판위원장)
-공로=정철우(대전대학교 보건대학원 객원교수) 김광아(광주광역시 양궁협회 회장)
-연구=이용식(체육과학연구원 수석연구원)
우수상
-경기=최규웅(한국체대·수영) 우효숙(청주시청·롤러) 박경모(울산체육회·보디빌딩) 김태호(대한우슈쿵푸협회) K-water 조정팀
-지도=김동진(부산 사하구청 감독·정구) 박세우(쇼트트랙 국가대표 감독·빙상) 조성동(국가대표 감독·체조) 김기홍(대한롤러경기연맹 이사·롤러) 심재용(광주광역시청 감독·육상)
-심판=전병국(충남역도연맹 부회장) 김상철(대한빙상경기연맹) 김홍래(아산고 교사·하키) 박흥신(대한태권도협회 심판위원장) 황정섭(대한소프트볼협회 심판)
-공로=윤명철(대한체조협회 부회장) 임웅기(충청북도씨름협회 회장) 이병인(대한볼링협회 부회장) 우성환(경상북도우슈쿵푸협회 회장) 하윤보(경기도당구연맹 회장)
-연구=이명천(단국대 석좌교수) 윤상호(관동대 교수) 이재구(삼육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