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유도 경량급의 최광현(상무)이 2012년 프라하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남자 66kg급으로 체급을 올린 최민호(한국마사회)는 준결승에서 벨라루스의 드미트리 셰르샨에 한판패해 3~4위전을 밀렸다. 3~4위전에서도 드리트리 드라긴(프랑스)에게 한판승을 내줘 4위에 그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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