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최광현, 프라하월드컵서 男60kg급 금메달 획득

최종수정 2012-02-26 13:58

한국 남자 유도 경량급의 최광현(상무)이 2012년 프라하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최강현은 25일(현지시각)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남자 60kg급 결승에서 세계랭킹 23위 예로엔 무렌(네덜란드)를 상대로 절반승을 따내며 시상대 맨 위에 섰다.

세계랭킹 9위인 최광현은 경기 초반 탐색전으로 점수를 얻지 못했지만 종료 20초를 남기고 기습적으로 공격에 들어가 절반을 따내슌

남자 66kg급으로 체급을 올린 최민호(한국마사회)는 준결승에서 벨라루스의 드미트리 셰르샨에 한판패해 3~4위전을 밀렸다. 3~4위전에서도 드리트리 드라긴(프랑스)에게 한판승을 내줘 4위에 그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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