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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시간을 역행하는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검은색 후드티를 입고 깔끔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김연아는 최근 공식석상에서 선보인 성숙한 여인의 모습이 아닌 영락없이 앳된 소녀의 모습을 보였다. 아기처럼 뽀얗고 깨끗한 피부와 작은 얼굴로 시선을 모은 그는 마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는 것 처럼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동안미모를 뽐냈다.
또한 김연아는 성화봉송 리허설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베르기젤 슈타디온에서 열린 제1회 인스브루크 동계유스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 주자로 나섰던 김연아는 사진에서 리허설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두터운 점퍼를 입고 계단을 오르는 김연아는 해맑게 웃으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지난 24일에는 김연아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세운 세계 신기록 점수가 기네스 기록에 올라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GWR)로부터 세계 신기록에 대한 공식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