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레저 분야에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뽑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발표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올해로 9회째를 맞는다. 혁신 능력, 주주 가치, 직원 가치, 고객 가치, 사회 가치, 이미지 가치 등 6개 항목의 설문조사 결과로 선정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인재육성, 근무환경,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 사회공헌 활동, 환경 친화적 경영, 믿을만한 기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문화레저 사업군 1위다. 정정택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을 골고루 지원하여, 한국 스포츠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공공부문의 나눔경영을 선도하고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