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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하인스 워드(36)가 피츠버그 스틸러스의 유니폼을 벗는다.
한편, 워드는 "여전히 내 가슴속엔 미식축구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남아있다"며 "다가오는 시즌에 NFL 그라운드에서 뛰길 고대한다"고 밝혀 선수생활을 계속할 뜻을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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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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