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F1 출신 바리첼로, 미 인디카에서 뛴다

기사입력 2012-03-02 15:46



전F1 드라이버 출신 루벤스 바리첼로(40. 브라질)가 올 시즌 KV 레이싱과 계약하며 올시즌을 미국 인디카 레이스에 출전을 확정지었다.

F1 사상 최다 출전 기록을 갖고 있는 루벤스 바리첼로는 F1 무대를 떠난 뒤 공백기를 갖다가 올해 인디카로 무대를 전격 옮겼다.

바리첼로는 1972년생으로 나이는 슈마허보다 3살 어리지만 슈마허의 은퇴 공백기에도 꾸준히 출전해, 지금까지 322차례를 기록했다. 슈마허의 출전기록은 284회다.

특히 KV레이싱의 경주차에는 뒷 날개 윗부분에 현대건설 로고가 붙어 국내 카레이싱 마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바리첼로는 "나스카 레이스에는 루키로 시작하지만 경주참가 과정은 순조롭다"며 "새로운 기회를 준 팀에 감사하며 기분이 매우 좋다"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KV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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