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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교생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5월 중에 서울 소재 고등학교에서 교생 실습을 하기로 했다. 학교 쪽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곧 세부적인 일정을 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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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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